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건, 그 힘든 거지존을 다 버텨내고, 이제 질끈 묶고 기르기만 하면 되는 시점에, 매번 머리를 자른다는 것이다.
차라리 거지존일때 한계가 와서 잘라버리지, 찌찌뿌찌함을 굳이 굳이 참아내는 이유를 모르겠다.
괜히 거지존한테 지는 기분 들어서, 이겨내고 자르는 건가.
ㅋㅋㅋ 퍽이나 이긴다.. 결국 자르면서.
뭐가 됐든 머리가 예뻐져서 기분이 좋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건, 그 힘든 거지존을 다 버텨내고, 이제 질끈 묶고 기르기만 하면 되는 시점에, 매번 머리를 자른다는 것이다.
차라리 거지존일때 한계가 와서 잘라버리지, 찌찌뿌찌함을 굳이 굳이 참아내는 이유를 모르겠다.
괜히 거지존한테 지는 기분 들어서, 이겨내고 자르는 건가.
ㅋㅋㅋ 퍽이나 이긴다.. 결국 자르면서.
뭐가 됐든 머리가 예뻐져서 기분이 좋다.